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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국동시지방선거 누가 뛰나지망자 군수 7명, 도의원 3명, 군의원 가 7명 나 4명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예상자들의 윤곽이 점차 자천타천으로 서서히 수면으로 떠 오르고 있다.

2022년 내년에는 제20대 대통령선거가 3월 9일(수) 실시된다. 이어 6월 1일 실시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함평군민들의 초미의 관심사는 군수 및 광역의원 그리고 기초의원 선거다.

최근 들어 우리지역 함평에서도 인물보다는 정당공천이 당선을 좌지우지하는 성향이 뚜렷해 내년 선거에서도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공식을 배제할 수 없는 현실이다.

함평군수 직에는 지난 2020년 4월 15일 총선과 함께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2년 임기의 현직 이상익 군수를 가장 먼저 꼽는다.

또한, 함평군을 지역구로 둔 광역의원 임용수 전남도의원과 지난선거에서 민주당경선을 거친 김성찬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정책위부의장, 정문호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이사 그리고 타 지역 경선에 참여한 조성철 기본소득국민운동 함평본부의 상임대표 등도 다시 출마의 뜻을 세웠다.

여기에 정치신인들이라고 할 수 있는 이광우 함평군산림조합장, 재목향우회 김영소 회장, 등도 가세해 물밑 움직임이 한창이다.

함평지역 1명을 선출하는 광역의원 의원 출마예정자들의 경우에도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입장이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비례 여성의원인 김경자 도의원, 전) 정정희도의원, 신광면 출신 모정환 씨가 공천을 받기 위해 뛰고 있다.

함평군의회에 입성할 기초의원은 함평군 가선거구 3명, 나선거구 3명 그리고 비례 1명 등 총 7명이다.

기초의원에 도전할 후보로는 현직의원 가운데 김형모 의장만이 불출마의사를 밝혔다.

따라서 함평가지역에는 현직 김영인, 허정임, 최종준 의원과 이남오 민주당 이개호국회의원 특별보좌관이 민주당 경선을 치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무소속으로는 정철희 전 군의회의장과 지대만 함평문화원 사무국장, 심덕재 기본소득국민운동 함평본부 사무국장이 출마의 뜻을 보이고 있다.

함평군 나 지역은 현직 정경임, 윤앵랑, 정현웅 의원에게 도전장을 낸 월야 출신 민주당 소속 박문서 씨가 출마의 뜻을 밝혔다.

기초의원 비례에서는 이개호 국회의원의 뜻에 따라 비례 1번을 여성으로 결정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함평군지역위원회에서는 이은창(신광), 김안순(해보), 김농선(학교), 김은영(대동)씨가 경선 후보로 등록했다.

한편, 본지는 지난 호 광고란을 통해 출마지망자들에 대한 프로필을 접수받았으나 미비한 점이 많아 추가접수를 받고 있다.

다음 호에 이어 연속으로 출마자들에 대한 신상과 출마의 변을 게재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 

함평신문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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