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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진로역량개발 영역 ‘꿈꾸다-바리스타’ 사업 종료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장욱종)의 2020년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 ‘꿈꾸다-바리스타’ 프로그램이 11월 5일(목) 종료되었다. ‘꿈꾸다-바리스타’는 2020년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초 함평 내 청소년의 진로 역량 개발을 목적으로 지원하여 선정되었으며 함평 청소년들에게 바리스타로써의 기본적인 지식 및 능력을 습득하게 하여, 청소년들이 해당 직업관련 세계를 탐구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특히, 코로나 19 감염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하여 시설 소독 및 참가 청소년의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강의시간을 세분화하여 참여 인원에 제한을 두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방역수칙 실천에 최선을 다하였다.

이번 공모사업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바리스타라는 직업에 대하여 알 수 있어 좋았고, 직접 만들고 마셔 보고 연구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커피와 바리스타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다. 그리고 커피에 관한 지식과 바리스타로써의 필요한 능력을 익힘으로써 저의 진로설계에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 장욱종 관장은 이와 같은 청소년진로관련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관내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과 설계의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위해 앞장 서 나아가는 기관이 되겠으며,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에 대한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함평신문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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