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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대상" 수상일반보험부문 대상, 개인종합부문 동상 '2관왕'

함평축협(조합장 김영주)이 2019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일반보험부분 대상과 함께 개인종합부문에서도 동상을 수상하는 영예로 화제가 되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전국의 농축협 1,123개소를 규모별로 분류해 종합부문평가(25개 그룹)와 일반보험 평가(7개 그룹)로 최고의 사무소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함평축협은 B그룹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해 사무소 대상을 수상했으며, 개인종합부문에서도 동상 수상자(장훈 과장대리)를 배출하는 영예를 안았다.

연도대상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8월 5일 함평축협 대회의실에서 최창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와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이 직접 방문하여 함평축협 김영주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함께한 자리에서 트로피와 깃발 수여식을 가졌다.

김영주 함평축협장은 "이번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의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님의 아낌없는 성원에 임직원의 열정이 더해져 얻어진 결과" 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을 위한 조합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축협은 이번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의 수상뿐 아니라 2019년 지도사업업적평가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되었고 지난 7월 31일에는 농협사료 3만톤 판매달성탑을 농협전남지역본부에서 수상하는 등 전국 제일의 축산조합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주변의 반응이다.

여기에 코로나19 재난극복을 위해 조합원에게 1인당 50매씩 마스크를 무상 지원하였으며,  조합사료 전이용 조합원에게는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국수와 파리약을 지원하는 등 조합원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함평신문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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