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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교육지원청 4차 산업혁명의 중심 코딩교육 지원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숙) 함평나飛진로체험지원센터는 15일 함평해보중학교 1학년 13명을 대상으로 1학기 코딩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관내 중학교 중 희망한 학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코딩교육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추어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기술혁신의 전체 패러다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뚜루봇을 활용한 언블로그드 활동, 핸드팔로잉, 카드코딩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보드게임을 통해 순차, 선택, 반복의 컴퓨팅 사고력을 쉽고 재미있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미래가 기대되는 수업이었다. 로봇이 쉽고 편리하게 발전된 것 같다.” “뚜루뚜루(뚜루봇) 선을 잘못 그려서 잘 안가서 답답하였다.뚜루뚜루는 명령카드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이렇게 하니까 새롭고 로봇이 똑똑한 것 같다. 색깔을 센서로 인식하는 게 신기방기하다.”며 로봇코딩 활동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박영숙 교육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중학생들에게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교육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함평나飛진로체험지원센터는 2학기에도 학교별 특성과 희망을 고려하여 코딩교육을 포함한 스피치교실, 진로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함평신문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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