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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서 의무경찰, 순국선열 추념-애국의 의미 되새겨

함평경찰서(서장 류미진) 의무경찰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인 지난 6일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을 찾았다.

함평군 신광면 태생인 일강 김철 선생은 상해 임시정부에서 군무장, 재무장, 국무원 비서장 등 국무위원을 역임한 대표적인 항일 독립투사이다. 이날 기념관을 방문한 의경들은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귀 기울여 들으며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며 본 받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경 이원우는 “나라를 위한 희생을 기억하고 책임지는 것이 애국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고 방문 소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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