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력 2019.01.23 10:14

함평군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장욱종)은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2019 겨울 꿈사다리학교’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함평군 청소년문화의집이 아름다운 배움(대표 고원형)과 업무협약을 맺고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학생 멘토 9명과 지역 초․중학생 2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총 11일간 멘토-멘티 관계를 유지하며 ‘칭찬나비 만들기’, ‘직업골든벨’, ‘멘토에게 길을 묻다’, ‘씨앗콘서트’ 등의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에 대한 흥미유발, 자기 이해를 통한 재능 발견을 도모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멘토․멘티가 동반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년 여름과 겨울 방학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