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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 테러예방 ‘화랑훈련’ 실시

함평경찰서

공공안녕정보경비계 경장 김석준

  전라남도경찰청(함평경찰서)은 2021. 6. 14.(월) ~ 6. 16(수) 약 3일간 ‘화랑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화랑훈련은 ’77년~81년간 3군사령부의 수도권 대침투 종합훈련에서 유래된 것이며 군 주관으로 후방지역의 전·평시 연계된 작전시행계획 절차를 숙달하고 민·관·군·경 통합방위 태세 확립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작년 유관기관 종합훈련을 실시 할 수 없었으나, 코로나 백신 조기 접종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올해는 종합훈련을 시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테러 집단 침투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테러활동을 예방절차를 숙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화랑훈련’을 대비하여 6월 9일 함평군청, 제8332부대 2대대, 함평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하여 운영계획 및 성공적인 ‘화랑훈련’을 위해 통합방위 작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립과 훈련에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하였다.

훈련 1일차에는 도심지역 일반테러 발생상황 설정과 해상 및 내륙지역 대침투 작전에 대한 초동조치와 경계태세 격상에 따른 훈련을 진행하였으며

훈련 2일차에는 전시전환에 따른 준비태세 및 부대증편 및 후속조치를 하였으며 3일차에는 남침에 대한 전면전 대비 및 민·관·군·경 통합 피해복구 훈련등 체계적인 대응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을 통하여 통합방위지원본부 구성, 전시종합 상황실 CCTV 영상정보 공유체계 구축 등 조치사항을 수행함으로써 안보의식이 고취 되었으며, 지역 방위태세를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함평신문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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