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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차량 5030 적극"동참 독려"함평경찰, 어린이집 순회방문

함평경찰서(서장 정환수)는 지난 14일 “안전속도 5030”정책시행에 따라 관내 12개 어린이집을 순회 방문하고 원장 등 대상으로 통학 차량부터 안전운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전국적으로 실시된 안전속도 5030은 사회적 교통약자인 노인·어린이·장애인 등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증가에 따른 대책 일환으로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도시부 주요도로는 50㎞/h로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30㎞/h로 속도를 줄이는 정책이다.

이번에 바뀐 정책은 교통사고 가능성과 심각도를 줄여주며 도시부 제한속도 60㎞를 50㎞로 내리면 통행시간 차이는 평균 2분이며 교통사고 사망자는 최대 24%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속도의 차이는 작아도 안전의 차이는 매우 크다.

정환수 서장은 “어린이등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하는 안전속도 5030 제도를 어린이 대상 교육기관인 어린이집 통학차량들이 최우선적으로 감속 운전 등 양보와 배려하는 교통문화 조기정착을 위해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함평신문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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