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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테러 위험 지금 준비하자.

함평경찰서 공공안녕정보경비계

경장 김석준

코로나로 인해 현재 우리 사회는 경제적·사회적으로 큰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다.

코로나19는 새로운 유형의 호흡기 감염질환으로, 소리 없이 일상생활에 퍼져 고통을 주고 있으며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다.

이는 생물학 테러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경각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우리나라는 다행히 대규모 테러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안전지대라고 안심할 수 없다.

도쿄 올림픽 등 국내·외 국제행사로 해외 테러 단체 연계자들이 우리나라를 경유지·은신처로 악용 소지가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 및 종교·계층·사회 갈등 등으로 백신 관련 시설 및 불특정 다수에 대한 테러와 모방 범죄 가능성도 우려된다.

따라서 국내 테러 등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코로나와 같은 위험에 대비하여야 한다.

질병관리청에서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듯이, 경찰은 테러 위험을 준비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고 테러 발생 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자체훈련, 유관기관(소방, 군, 자치단체)과 도상훈련 및 현장 훈련등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예방 활동에 전념한다.

국민의 일원으로 코로나19를 다함께 견뎌 내며 바이러스 예방을 하듯이, 다양한 테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예방 활동에 협조하며 준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함평신문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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