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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읍 중앙길 사거리 "행정사각지대"불법 주.정차 인도침범, 교통사고 위험수위 높아

 함평읍 중앙길(구·수협, 남도식당) 사거리가 잦은 교통사고와 무분별한 불법 주·정차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면서 지역민의 불만이 쇄도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함평읍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중앙길 사거리는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다. 특히 학생들의 하교시간에는 더욱 붐빈다. 여기에 불법 주·정차 차량들이 인도까지 침범하고 있어 학생들의 안전마저 위협하고 있지만 계도 및 단속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함평수협 마저 무안으로 합병되어 함평상가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수협이 문을 닫아 거리에는 불법 광고물이 뒹굴고 있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함평읍 상가를 운영하는 군민 A씨는 “하루라도 수협건물이 임대나 매각이 되어 상가 활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 적극 앞장서 해결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함평신문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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