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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수 보궐선거 TV 정책토론 무산, 무전 유죄, 유전 무죄,민주당 무소속 배제 결정.

4.15 총선과 실시되는 함평군수 보궐선거 TV 정책토론이

반쪽토론으로 전락했다.

정책토론이 실행되기 위해서는 4월 1일까지

중앙심의에 등록 일간지에 여론조사가 발표되어

5% 이상 득표시 참여할 수 있으나 현재까지 일간지 및 방송에

여론조사 발표가 없었다.

다른 방법으로는 민주당 후보와 민생당 후보가

무소속 후보들과 함께 정책토론을 제의하면 가능하지만,

민생당에서는 함께 하자는 의견을 내놓았지만 민주당은 거절 의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무소속 후보들은 성명서를 통해

공당에 유리한 선거법을 개탄하면서

민주당, 민생당 후보들에게 유권자들에게 정책대결을 제한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불리한 정책토론을 피하는게 아니냐면서

서운함을 드러냈다.

TV 정책토론은 4월 9일 14:00 – 15:00 까지 예정이다.

TV 토론 불참시 민주당, 민생당 두 후보들은

1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함평신문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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