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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신광면 “당신의 이름 잊지 않겠습니다”

전남 함평군 신광면(면장 장경훈)은 지난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기동대와 함께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14명의 자택을 방문,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고 나라와 후손을 위한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가보훈처와 연계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국가유공자 자긍심 제고 및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021년까지 6․25 참전유공자 등 모든 국가유공자 자택에 명패가 부착될 예정이다.

 

함평신문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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