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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공공도서관‘나를 위한 책, 이용자 희망도서 서비스’이용자 희망도서 바로구입 서비스 운영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 함평공공도서관(관장 류미현)은 <이용자 희망도서 바로구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용자 희망도서 바로구입 서비스는 농산어촌 이용자들이 읽어 보고 싶지만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지 않은 책을 신청하는 서비스이다.

이용자가 홈페이지(http://hplib.jne.go.kr)나 자료실‘희망도서 신청대장’에 신청하면 10일 안에 대출이 가능하다.

희망도서 신청은 해마다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도서관은 신속하게 희망도서를 구입해 제공함으로써 농산어촌 이용자들의 독서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지난해 우리 도서관은 이용자 233명이 신청한 희망도서 472권을 제공했으며, 올해도 500여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예산을 책정했다.

이용자 희망도서는 우리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판타지소설이나 무협소설, 문제집, 수험서, 유해도서 등 기타 도서관 자료로 부적합한 도서는 구입을 제한하고 있다. 또한 더 많은 신청자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1개월에 1인당 5권으로 신청을 제한한다.

류미현 관장은“우리 도서관이 지역 독서문화 공간으로써 이용자 맞춤형 지식정보와 각종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이용자 희망도서 바로구입 서비스>를 통해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읽는 풍성하고 넉넉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함평신문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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