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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다리 중앙초등학교 ‘세계는 하나’ 함께 떠나는 어울림 여행!다양한 세계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어울림 주간 운영

▢ 학다리중앙초(교장 이화진)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학생들에게 여러 가지 분야별 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하여 다양한 세계문화에 대한 감수성을 높여주고자 ‘세계는 하나’라는 주제로 어울림 주간을 운영하였다.

▢ 학생회가 주관하는 월요일 전교생 다모임 시간에 전교생 대상 어울림 주간 활동 안내를 시작으로 5일간 세계의 국기, 음식, 놀이, 의상 등을 만들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활동이 진행되었다. 또한 다문화 관련 영화를 감상한 후 주제 토론 활동까지 연계하여 학생들의 의사소통능력을 길러줄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하였다.

▢ 이 중 점심식단을 떡국, 돈코츠라멘, 열대과일 샐러드 등으로 구성하여 세계 음식을 직접 맛보고 체험후기를 작성했던 음식체험 시간과 코코넛 밟기, 씨빠, 다루마오토시, 콩쥬 등 학생들이 직접 조사하여 안내자료까지 만들고 체육시간을 활용하여 직접 체험해본 놀이체험 시간이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 활동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쫄깃하고 구수한 우리 전통 음식인 떡국을 세계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그리고 코코넛 밟기와 콩쥬 등 다른 나라의 어린이들이 하는 놀이를 직접 해본 것이 무척 즐거웠다. 직접 다른 나라에 가보진 못했지만 일주일간 친구들과 함께한 다양한 체험활동이 재미있는 세계여행을 한 것 같았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 이화진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조사하고 발표하며 다양한 문화를 탐색하고 체험했던 일주일간의 세계여행은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성을 수용할 수 있는 공동체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된다. 특히 우리학교는 다문화가정 학생이 많은 편인데 모두가 더욱 더 하나로 뭉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평신문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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