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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Wee센터, 한사람을 위한 파티쉐가 되다!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강대영) Wee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꿈키움멘토단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도 파티쉐’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꿈키움멘토단은 지역사회 전문가, 맘-품지원단 8명, 상담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과 1:1 매칭으로 심리·정서, 가정 및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멘토단의 큰 호응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시간을 갖게 되었으며 케이크라는 달콤한 소재를 직접 만들고 나누며 만남을 진행 중인 멘토-멘티의 관계를 강화하고,‘감사, 나눔,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강사로는 공건명 파티쉐 (수완지구 케익만들기 대표)를 초빙하여 파티쉐의 역할, 전망, 나아가 꿈(진로)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멘티는 직접 서로를 위한 파티쉐가 되어 생크림, 앙금플라워, 과자로 다양한 그림과 글씨를 쓰며 케이크를 장식하고, 완성된 케이크를 서로에게 선물하여, 성취감과 기쁨이 배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멘토는“멘티만을 위한 파티쉐가 되어 케이크를 만들고, 감사와 사랑과 정성을 담아 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함평교육지원청Wee센터는 여름방학 동안 ‘자존감 부모집단상담’, 오감체험 프로그램‘마음터치’, 인터넷 중독 치유프로그램 ‘쉼표’등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무더위로 지친 학생들의 행복한 쉼터가 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희정 기자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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