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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 위탁 사업 중간보고회 실시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강대영)은 13일(목) 함평 지역 방과후학교 위탁 운영 기관인 호남대랄랄라스쿨(대표 정윤희)과 함께 관내 초, 중학교 교장 및 업무담당자,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함평 나飛Dream 방과후학교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함평 지역 초, 중 14개 학교의 방과후학교 위탁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1학기 운영 결과, 2학기 운영 계획 등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특히 관리자, 업무담당자는 물론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방과후학교 수요자 입장에서의 목소리를 듣고, 위탁 운영 사업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보고회에 참석한 손불초등학교 학부모는 “2015년에 방과후학교 위탁 운영이 되면서 오케스트라, 창의로봇 등 아이들 흥미가 높은 프로그램들이 많아졌다.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가 원하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들이 지속적으로 운영되면 좋겠다.”며 위탁운영 사업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방과후학교 위탁 운영은 예산, 강사 부족 등 농촌지역의 방과후학교의 어려움을 지원해 주기 위한 전라남도교육청 사업으로 함평은 2015년부터 3년째 운영 중이다.

함평교육지원청은 위탁 운영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위탁 기관과 학교 현장 간에 소통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위탁 기관인 호남대랄랄라스쿨도 방과후학교 우수강사 확보 및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희정 기자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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