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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돌봄 사각지대 ZERO를 향한 아름다운 동행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강대영)은 24일(수) 함평군청,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과 함께 함평군 돌봄운영협의회를 개최하였다.

함평군 돌봄운영협의회는 초등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 등 지역의 돌봄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지원청, 학교, 군청,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 돌봄업무담당자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방과후 돌봄은 무엇보다 연계협력이 중요하며, 학교와 인근 지역아동센터, 지자체에서 운영·관리하는 드림스타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이 서로 힘을 합해야 돌봄 사각지대를 없애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므로 ‘소통과 협력을 통한 아름다운 동행이 꼭 필요한 사이’임이 강조되었다.

또한 관내 초, 중학교 19교와 지역아동센터 12개소가 읍•면단위별 7개 권역으로 나눠 운영하고 있는 권역별협의회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간의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부모 만족도 향상은 물론 아이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가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함평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ZERO화’를 위해 분기별 협의회, 돌봄 컨설팅, 방학 중 합동 점검, 돌봄기관 운영 여건 개선 등 함평돌봄운영협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며, 함평영재교육원의 ‘찾아가는 영재교실’을 지역아동센터로까지 확대 운영하는 등 돌봄기관 간 연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정희정 기자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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