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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장애학생의 희망입니다”

-함평교육지원청, 특수학급 및 통합학급 담당교사 연찬회 열어-

 

지난 4월 14일(금),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강대영)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통합교육지원체제 강화 및 인권보호를 위한 특수학급 및 통합학급 담당교사 연찬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찬회에서 교사들은 교육현장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통합교육에 도움이 될 개별화교육계획작성, 평가조정 사항, 통합교육 지원방법, 선정·배치 및 장애인학대신고의무자교육 등 실제적인 내용을 전달받고 5분간 통합교육관련 영상자료를 시청하였다.

또한 특수교사들은 함평특수교육지원센터 중심의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직업교육에 대한 협의를 하였으며, 다양한 직업의 세계 및 진로에 대한 탐색 , 체험중심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연계 방안 등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사회적 자립과 직업탐색 체험활동에 도움이 될 다양한 방안을 도출하였다.

연찬회에 참석한 통합학급 교사는 “가르치고 있는 장애학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어떠한 도움을 어떻게 주어야 할지 매우 난감했다. 오늘 연찬회를 통해 학생에게 교사로서 어떤 지도를 해야할지 알 것 같다.”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강대영 교육장은 “4월 21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학생들의 행복교육권을 위해 선생님들이 희망의 등불이 되는데 앞장섰으면 한다. 교육지원청 또한 특수교육학생들의 통합교육과 인권보호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정희정기자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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