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쭉 늘어나는 치즈 따라 아이들 웃음도 ...
   
함평영화학교(교장 전승주)는 함평군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김주연(용정목장)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6월 10일 본교에서 치즈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와 실시되었으며 학생들의 창의력과 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들은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스트링 치즈 만들기, 치즈샌드위치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시간을 가졌다.

치즈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평소 즐겨 먹던 슬라이스 치즈 외에 다양한 치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치즈에 대해 알고 먹으니 더욱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담당한 교사는 "학생들의 만족을 높이기 위해 평소 접할 수 없는 이색 체험활동을 마련하려고 노력 중이다. 현장체험 및 체험활동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여러 기관, 지역주민과의 협력으로 지역과 함께 하는 학교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함평신문  hpnews@hpnews.kr

<저작권자 © 함평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