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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친구의 날 행사 “친구야! 사랑해”
   

해마다 학교에서는 79일을 친구의 날로 정하고 전교생이 모두가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서로의 우정을 쌓아가는 특색있는 행사가 열렸다. 전남함평 나산중학교(교장 서인규)친구야! 함께 웃자! 함께 가자!’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방법으로 친구를 사랑하고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친구 안아주기, 편지쓰기, 칭찬 및 장점 발표하기, 노래부르기, 생일 챙겨주기, 친구사랑 10계명 낭독, 과일 사과를 주며 용서의 시간인 사과하기, 레크리에이션과 체육활동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져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유희정 학생부장은 학교에서 다양한 친구사랑 실천을 하도록 제공함으로써 친구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건전한 친구사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서인규 교장은 친구끼리 서로 믿고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지내면 학교폭력도 자연스럽게 없어질 것이라고 말하며, 살면서 다른 기념일은 많지만 정작 친구들과 마음을 주고 받은 날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 친구의 날 행사를 통해 의미있고 추억이 묻어나는 만남이 앞으로도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함평 나산중 교사 김미정

함평신문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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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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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 2014-07-16 13:04:55

    재미있었고, 생일인 사람한테 선물도 주니 좋았다   삭제

    • 조미애 2014-07-16 13:03:24

      친구들간에 사이도 좋아지는것같고 케잌도 먹고 재밌어요~   삭제

      • 유민서 2014-07-16 13:01:46

        학교에서 생일도 축하해주고 롤링페이퍼나 편지를 쓰기도 친구들과 더욱 친해지는 것 같아요!!!   삭제

        • 박지우 2014-07-16 12:57:44

          친구의 날 행사 재밌는 거 같아요~ 친구의 날 행사에서 한달에 한번은 생일파티하는데 케익도 사주고 선물도 주고 참 좋은 학교인 거 같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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