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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평가, 최우수 함평지원청 영예4개 영역 중 2개 부문 휩쓸어
함평 교육지원청(교육장 노양섭)이 전남 도내 11개 지원청에 대한 평가에서 종합 '최우수 지원청'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함평 청은 도교육청 및 지역교육지원 청 정책 영역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데 이어 교원역량강화 영역에서도 최우수 평가를 받아 총 4개 영역 가운데 2개 영역에서 최우수 교육지원 청으로 선정됐다.
또 교육복지 및 교육지원체제효율화 영역에서도 우수 청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평가에 참여한 교육지원 청은 청 당 7백5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되고 영역별 최우수 교육지원 청은 6백만원, 우수 교육지원 청에는 4백만원이 각각 추가로 지원된다.
한편 평가는 전남도내 11개 교육지원 청(담양, 곡성, 구례, 장흥, 강진, 영암, 무안, 함평, 장성, 진도, 신안)을 대상으로 평가가 실시돼 전남도교육청 장학관, 사무관, 전직 교장, 교수, 전 교육위원등 6명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했다.
한편 함평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시행된 초등학교 6학년 학업성취도평가에서도 전남1위를 차지했다.
과목별 미달 비율은 국어 0.6%, 사회 0.5%, 수학, 영어 0.3%, 과학 0.65%를 나타내 전남에서 가장 낮아 1위를 나타냈다. 특히 영어는 전국 7위, 수학 8위로 전국 상위권의 성과를 거둔바있다.

함평신문  hpnews@h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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