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칼럼/기고
신년사(김성호 도의원)새 역사 쓰는 무자년 새 아침



존경하는 함평군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정해년은 지나가고 대망의 무자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먼저 2008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에 의정활동을 도와주시고 애정 어린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가)선거구 군 의원 (재)보궐선거를 통하여 나라의 지도자와 지역의 일꾼을 뽑으셨고, 지금 세계는 무역의 장벽을 허물기 위한 FTA가 국가 상호간 협의 중에 있고 만약에 우리나라와 미국이 타결될 경우 우리의 목화, 밀, 옥수수농사가 사라지듯 군민 대부분 농사와 축산업에 종사하는 함평 군민으로서는 콩 농사, 한우, 쌀농사가 없어 질 걱정과 근심의 한 해였습니다.


재선의 도의원으로써 행정의 이론과 경력을 바탕으로 군민 여러분들을 섬김으로 도정 속에 함평발전을 기본으로 하는 한해이기도 합니다.


지난 1년 동안에 중점 두었던 예산확보 결과를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확보 기준은 우리의 군에서 오랜 숙원사업들이 해결되지 않은 부분과 2008세계함평나비·곤충엑스포 및 미래 지향적인 전략 사업을 중점으로 하였습니다.


1. 지방도 811선(가동~석성) 총예산 100억을 확보했으며 연차적으로 실시하기 위하여 주민들의 공청회를 실시하고 용역설계비용 4억 4천 예산 확보


2. 광역 쓰레기 소각장(엄다면 삼정리)은 함평군과 무안군이 광역화를 만드는데 5억 예산 확보 


3. 2008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래서 2008년 본예산에 10억 확보


4. 노후화된 통합 RPC 시설을 최신식 현대화로 저장, 유통, 가공 단계의 품질관리 표준화 시스템과 규모화된 브랜드 경영체가 함평쌀 생산, 유통을 전담할 고품질쌀 브랜드 경영체 육성사업 : 2억 예산 확보


5. 하천 유수소통에 지장을 초래하는 퇴적토, 잡목 등으로 인하여 해마다 하천범람으로 홍수피해 예방위한 하천 준설용 굴삭기 : 3억 예산 확보


6. 영광 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 각종 지원금(영광군, 고창군만 혜택) 지급을 확대, 원전가동에 따른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통한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의 당위성을 주장하여 원자력 주변 지원 사업 장기개발계획 용역비 : 7천만 예산확보(용역결과에 따라서 영광군 : 65%, 함평군과 장성군 : 35% 지급할 예정임) 


7. 광주, 전남 공동산업단지 조성(함평군 월야면 270만 평, 광주시 삼거동 230만 평 총 500만 평 ) 타당성 조사 용역비 : 1억 예산 확보 등을 보고 드립니다.


이런 예산 확보에는 박준영 전남도지사님, 이낙연 국회의원님, 이석형 함평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협조와 성원이 있었다는 보고의 말씀도 올립니다.


아울러 도의원의 한 사람으로써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우리의 주변에 무안 국제공항, 신도청을 중심으로 남악신도시, 무안기업도시, 나주에 공동혁신도시가 차질 없이 추진된다면 행정과 비즈니스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것 입니다.


여기에 우리의 주변 변화에 따른 지리적인 여건을 잘 활용하면 우리의 운명을 바꾸고 미래에 함평이 진정한 지방자치 단체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올해는 개군 600년을 맞이하는 해이고, 전남을 방문 하는 해이며,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를 준비하는 첫 해이고 2008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가 열리는 해 입니다.


특히 2008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가 성공을 거두어 군민 모두가 낙후되고 소외된 함평의 흐름을 바꾸는 일 등 획기적인 전환점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이제는 모든 것이 우리의 의지와 신념에 달려 있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 새로운 각오와 불굴의 의지로써 다시 한 번 새 역

마스터  

<저작권자 © 함평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스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