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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이현석 함평문화원장)함평문화가 세계로 도약하는 해



존경하는 함평군민 여러분!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우리 군으로서는 아주 뜻 깊은 한 해입니다. 함평이란 지명을 얻은 지 600년이 되며, 온 군민이 하나가 되어 준비해온 2008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가 개최되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4만 군민과 1천여 함평문화원 회원은 600년의 문화적 역량이 2008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를 통해 결집되고 분출되어 성공적인 개최가 됨으로써 함평문화가 지역에서 세계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군민은 서로 격려해 주고 지혜를 모아서 우리 군의 문화적 저력을 극대화하는데 힘을 모아야 하며, 특히 함평문화원 회원은 이 일에 앞장서서 긍지를 가지고 함평문화에 추임새를 넣어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함평문화에 추임새를 넣기 위해 함평문화원은 함평의 문화중추 단체로서 구심점 역할을 다하기 위해 2008년에는 다음과 같은 사업에 역점을 두고 운영해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지역 문화의 계승 발전과 정체성 확립입니다.


 


둘째, 문화예술의 인프라 구축입니다.


 


셋째, 소외계층의 문화 확산입니다.


 


넷째, 지역 문화예술의 네트워크 활성화입니다.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이런 사업들이 소기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군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도와주시길 부탁드리며, 함평문화원 회원은 십시일반의 자세로 동참해 주시고 저마다의 특기를 살려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무자년! 4만 군민의 가정과 함평문화원 회원의 가정에 기쁨과 평안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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