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칼럼/기고
신년사(김용균 회장)함평인의 저력을 보여주자



존경하는 함평군민과 애독자 여러분!


제 17대 대통령 선거 등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던 2007년 한 해가 저물고 희망찬 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자년(戊子年)인 2008년은 2008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가 열리는 해로 함평군과 군민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현재 함평군은 2008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라는 국제적 행사를 불과 4개월 정도 앞두고 있어 타 자치단체와 전 국민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 엑스포 성패 여부가 향후 함평군의 평가기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함평군민 모두가 엑스포 성공을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어 내는 함평인의 저력을 보여 줍시다.
 


함평군민 모두의 노력으로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치러진다면 함평군과 군민의 역량, 명성 등은 전국에 널리 퍼져 나갈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또 ‘엑스포 성공’ 사례는 함평군 후손들에게 훌륭한 교훈과 아름다운 선례로 기억돼 함평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유산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군민과 애독자 여러분!


여러분에게 지난 한 해 동안 좋지 않은 기억이나 추억이 있었다면 2007년 지는 어둠속에 모두 던져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가슴에 안고 2008년을 맞이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와 함평신문사 임직원들은 군민 여러분과 애독자께서 보내 주신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 따끔한 질책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고 겸허한 자세로 ‘주민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2008년 한 해 동안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스터  

<저작권자 © 함평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스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