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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7건)
함평칼럼(김철수 박사, 아동문학가·본지 편집위원)
국내 축제 가운데 볼거리와 규모는 물론 입장객과 수익 면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2008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가 끝난 지 벌써 한 달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지금...
마스터  |  2008-06-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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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지대만 편집국장)
지난 25일 정부가 새로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위생조건 고시를 강행했다.정부 요청에 따른 관보 게재 후 지난 26일부터 수입 위생조건이...
마스터  |  2008-06-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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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함평신문사는 현재 일주일에 한 번 씩 ‘함평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월요일 오전 회의를 거쳐 취재 소재와 인터뷰 대상자 등을 선정하고 신문 제작에 돌입하면 어느새 편집을 마감하는 금요일 저녁이 되곤 한다. 말 그대로...
마스터  |  2008-06-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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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시단(함평읍 박현성)
막잡은 회 한접시 도란도란 이야기소리 내정신 온마음 잃고 웃음 꽃에 잠겨 있네.푸른바다 깊은 물에 온갖생명 자라나고 산과바다 있는데는 ...
마스터  |  2008-06-2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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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송영조 목포보훈지청장)
미국 쇠고기 수입과 관련하여 나라 전체가 시끄럽다. 자칫 내부 분열로 확대되지 않을까하는 우려를 금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아무쪼...
마스터  |  2008-06-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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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6월 20일 현재 함평군 내 주유소에서 판매되고 있는 휘발유 가격은 1,909원(1ℓ 당), 경유 가격은 1929원(1ℓ 당)이다.서민들이 즐겨 먹는 돼지고기 정육점 판매 가격이 10,000원(600g 기준), 음식...
마스터  |  2008-06-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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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투고(노금노 전 함평군 의원)
세계 제 2차 대전의 결과 반 토막으로 갈라졌던 독일과 베트남은 50여 년이 지난 지금 하나로 통일되었다.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갈랴져 있는 상태다. 전후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분단국가인 것이다.소...
마스터  |  2008-06-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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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프렌들리 노골화…국민과 함께 반대할 것
지역균형발전협의체 공동회장통합민주당 국회의원 이낙연이명박 정부의 ‘수도권 프렌들리’가 노골화됐다. 정부는 11일 수도권 창업기업에 대한 취․등록세를 현행 6%에서 2%로 감면하겠고 밝혔다. 또한, 파주와 ...
마스터  |  2008-06-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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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이철행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 기획부장)
2008년은 함평현(咸平懸)과 모평현(牟平懸)이 합쳐 함평군으로 공식 개명(改名)된지 600년이 되는 해이자 나비축제가 탄생한지 10돌...
마스터  |  2008-06-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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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최근 우연히 모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된 ‘이명박 대통령 취임 전후의 기름 값 비교’ 제목의 글을 봤다.글을 올린 사람은 동일한 주유소에...
마스터  |  2008-06-1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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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투고(노금노 전 함평군 의원)
세계 제 2차 대전의 결과 반 토막으로 갈라졌던 독일과 베트남은 50여 년이 지난 지금 하나로 통일되었다.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갈랴져 있는 상태다. 전후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분단국가인 것이다.소...
마스터  |  2008-06-1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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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칼럼(김철수 박사, 본지 편집위원)
세계 최초의 친환경 축제로 열린 2008함평나비·곤충엑스포는 지난 4월 18일부터 45일간의 대장정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130만 명을...
마스터  |  2008-06-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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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광주~무안공항 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자동차로 고속도로를 이용해 함평에서 광주까지 가는 시간이 예전보다 최대 20분 이상 단축됐다.예전보...
마스터  |  2008-06-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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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나병기 함평군 제 2지구 전남도 의원)
나비와 곤충을 소재로 4월 18일부터 6월 1일까지 45일간 열린 함평엑스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축제는 약 1백억 원 가량의 입장 ...
마스터  |  2008-06-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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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칼럼(김철수 박사, 본지 편집위원)
가정의 달 5월은 하루가 다르게 초록빛으로 물들어가는 녹음방초와 함께 삶에 활력소를 갖게 하는 달이다. 5일은 어린이날로 우리 사회의 ...
마스터  |  2008-06-0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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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목포보훈지청 총무실장 정현태)
대한민국의 번영된 오늘이 있기까지는 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신을 아낌없이 희생하신 수많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마스터  |  2008-06-0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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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시단(東濱 김양기)
기울다가 기울어지다가 차라리 누워버리고 싶은 삭고 여윈 세월 헐리고 떡 벌어진 벽 어지럽게 버려지고... 떠들 썩 당당했던 꽃망울들은 ...
마스터  |  2008-05-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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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보훈도우미 한성금)
화창한 봄 날, 자동차를 운전하여 여러 어르신 댁을 다니다 보면 내 마음은 행복함으로 가득 찬다. 오늘은 어떤 재미난 말씀을 하실까? 그러면 난 어떤 대답을 해드릴까? 희망이 부풀어 어르신 댁에 도착 하면 “어머님 ...
마스터  |  2008-05-1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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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명소형 목포보훈지청)
우리의 삶속에 비춰진 민주, 인권, 평화의 5·18 민주화운동 정신은 정부의 ‘한·미 FTA 쇠고기 협상’에 대해 자유롭게 정보와 의견...
마스터  |  2008-05-1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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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최근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에 권고한 ‘지자체 조직개편안’으로 인해 함평군 공무원 일부가 올해 말까지 감축될 전망이다.함평군은 일반직 공무원에 대한 강제 퇴출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일부 무기 계악직과 기간제 근로...
마스터  |  2008-05-1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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